
첫 예배당에 모인 대동의 가족
새 교회 입당과 설립 7주년을 기념하며 전 교인이 한자리에 모였습니다. 한 사람 한 사람의 기도와 헌신이 대동교회의 첫 예배당을 채웠습니다.

PASTORAL VISION
하나님이 주시는 기쁨이 예배와 삶을 통해 교회 안에서 세상으로 흘러가기를 소망합니다.
2026 THEME
“우리는 하나님의 동역자들이요…” 고린도전서 3:9
6 JOYS · REJOICE
완성된 프로그램이 아니라, 대동교회가 목회 속에서 함께 이루어가고자 하는 방향입니다.

DAEDONG STORY
대동기도소의 감사 식탁에서 첫 예배당과 오늘의 교회까지, 대동교회를 함께 세워 온 성도들의 믿음과 수고를 사진으로 기억합니다.

새 교회 입당과 설립 7주년을 기념하며 전 교인이 한자리에 모였습니다. 한 사람 한 사람의 기도와 헌신이 대동교회의 첫 예배당을 채웠습니다.

대동기도소 시절, 예배를 마친 성도들이 한 식탁에 둘러앉아 감사와 정을 나누던 모습입니다.

성도들이 한마음으로 수고하며 대동교회의 첫 예배당을 세워가던 모습입니다.

언덕 아래 마을과 함께 서 있던 첫 교회의 전경입니다. 높이 세운 십자가와 대동교회 이름이 오랜 믿음의 시작을 보여줍니다.

첫 교회 현판을 달고 함께 남긴 기념사진입니다. ‘대동교회’라는 이름 아래 새로운 걸음을 시작한 순간입니다.

대동교회의 첫 목회자로 교회의 시작과 기초를 함께 세운 정병찬 목사님의 모습입니다.

두 번째 예배당으로 세워져 오늘까지 예배와 사역이 이어지고 있는 대동교회 성전의 모습입니다.
OUR HISTORY
1967년 첫 예배로 시작된 대동교회는 예배와 교육, 선교와 다음세대를 섬기며 오늘까지 믿음의 길을 걸어왔습니다.
남구 대연동 윤병중 장로 댁에서 첫 예배를 드리며 대동교회의 역사가 시작되었습니다.
태양목재사 내 10평 공간에 예배처소를 마련하며 공동체의 기초를 세웠습니다.
대한예수교장로회 부산노회에서 ‘대동교회’ 설립 허락을 받았습니다.
예배당 대지를 매입하고 예배당과 사택 건축을 시작하여 1974년 2월 3일 입당예배를 드렸습니다.
대동교회 당회를 조직하며 교회의 제도적 기틀을 세웠습니다.
예배공간을 증축하고 인접 별관을 보수하여 교육관으로 활용하는 등 교육사역의 기반을 넓혀갔습니다.
지하 1층, 지상 4층 규모의 새 성전 기공예배를 드리고 건축을 시작했습니다.
새 성전을 헌당하며 예배와 사역의 새로운 전환점을 맞았습니다.
대동선교원을 개원하고 교회도서실을 설치하여 지역과 다음세대를 위한 교육사역을 확장했습니다.
인도·터키·중국 선교사 파송과 일본·인도 단기선교 등을 통해 해외선교 사역을 꾸준히 이어갔습니다.
제2대동교회 설립예배를 드리며 교회개척과 복음 확장의 열매를 맺었습니다.
일본 단기선교를 진행하고 주차장 부지를 추가로 매입하는 등 선교와 교회 기반을 함께 확장했습니다.
특별새벽부흥회, 대동전도특공대, 행복모임 등을 시작하며 전도와 양육 중심의 사역을 강화했습니다.
두날개 양육훈련을 시작하고 교회 정관을 제정했으며, 6월 21일 대동교회 첫 홈페이지를 오픈했습니다.
셀사역 확대, 대동문화원 개원, 캄보디아 단기선교, 전교인 수련회, 토요쉐마학당, 요양병원 예배 등 다양한 사역을 펼쳤습니다.
새벽기도회 시간을 조정하고 캄보디아 단기선교를 이어갔으며, 토요쉐마학당을 가정쉐마로 확대했습니다.
코로나19 상황 속에서 예배와 주일학교 운영을 조정하며 공동체의 예배를 이어갔습니다.
멘토링센터를 운영하며 일대일 양육훈련을 시작하고 행복축제를 통해 전도사역을 새롭게 정비했습니다.
주일오전·오후예배와 수요저녁예배 명칭 및 시간을 정비하고, 주일학교 예배를 오전 11시로 조정했습니다.
박현인 담임목사가 부임하며 대동교회가 새로운 목회 여정을 시작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