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STORAL VISION

성령충만함으로
기쁨이 넘치는 교회

하나님이 주시는 기쁨이 예배와 삶을 통해 교회 안에서 세상으로 흘러가기를 소망합니다.

2026 THEME

하나님의 동역자로
함께 세워가는 교회

“우리는 하나님의 동역자들이요…” 고린도전서 3:9

대동교회는 2026년, 하나님께서 각 사람에게 맡기신 자리에서 서로를 세우고 교회를 함께 세워가는 동역의 공동체를 지향합니다.

6 JOYS · REJOICE

기쁨으로 살아가는 여섯 가지 방향

완성된 프로그램이 아니라, 대동교회가 목회 속에서 함께 이루어가고자 하는 방향입니다.

01 예배의 기쁨02 전도의 기쁨03 교제의 기쁨 04 훈련의 기쁨05 봉사의 기쁨06 다음세대의 기쁨
밝은 서재에서 성경과 함께 따뜻하게 인사하는 대동교회 담임목사 박현인

PASTOR'S MESSAGE · 담임목사 인사말

“그래도 교회가 소망입니다”

대동교회 홈페이지를 방문해 주신 여러분을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대동교회는 1967년 작은 예배의 자리에서 시작되어, 하나님을 예배하고 말씀을 배우며 서로의 삶을 돌보는 공동체로 걸어왔습니다. 우리는 교회가 세상 가운데 하나님께서 주신 가장 아름다운 소망이라고 믿습니다.

지친 마음이 쉼을 얻고, 흔들리는 삶이 말씀 안에서 다시 방향을 찾으며, 모든 세대가 믿음의 한 가족으로 이어지는 교회를 꿈꿉니다. 말씀을 중심에 두고 기도로 하나님을 의지하며, 복음의 기쁨이 우리의 일상과 이웃에게 따뜻하게 흘러가도록 힘쓰겠습니다.

처음 오시는 분도, 오랜만에 찾아오신 분도 편안히 머물 수 있기를 바랍니다. 함께 울고 함께 웃으며 서로의 이야기에 귀 기울이고, 신앙의 여정을 곁에서 걸어가는 공동체가 되겠습니다.

아이들이 믿음 안에서 자라고, 청년과 장년이 삶의 자리에서 복음을 살아내며, 어르신들의 기도와 지혜가 다음 세대에 이어지기를 소망합니다. 상처 입은 이에게는 위로가, 길을 찾는 이에게는 등불이, 새롭게 시작하는 이에게는 든든한 울타리가 되는 교회이고 싶습니다. 우리의 작은 섬김을 통해 대연동과 부산, 그리고 먼 이웃에게까지 그리스도의 사랑이 전해지기를 기도합니다.

대동교회에서 함께 예배하며 만나 뵙기를 바랍니다.

담임목사박현인 친필 서명

FLOOR GUIDE

대동교회 둘러보기

지하 1층부터 5층까지, 예배와 교육·교제가 이루어지는 실제 공간을 미리 둘러보실 수 있습니다.

층별 공간 둘러보기
대동교회 건물 전경

DAEDONG STORY

사진으로 만나는
대동교회의 시작

대동기도소의 감사 식탁에서 첫 예배당과 오늘의 교회까지, 대동교회를 함께 세워 온 성도들의 믿음과 수고를 사진으로 기억합니다.

1974년 2월 3일 첫 예배당 입당을 기념해 모인 대동교회 전 교인
1974. 02. 03 · FIRST SANCTUARY

첫 예배당에 모인 대동의 가족

새 교회 입당과 설립 7주년을 기념하며 전 교인이 한자리에 모였습니다. 한 사람 한 사람의 기도와 헌신이 대동교회의 첫 예배당을 채웠습니다.

대동기도소 추수감사주일에 성도들이 함께 식사하는 모습
PRAYER HOUSE DAYS

감사로 나눈 추수감사주일 식탁

대동기도소 시절, 예배를 마친 성도들이 한 식탁에 둘러앉아 감사와 정을 나누던 모습입니다.

성도들이 대동교회 첫 예배당을 함께 건축하는 모습
BUILDING TOGETHER

함께 땀 흘려 지은 첫 예배당

성도들이 한마음으로 수고하며 대동교회의 첫 예배당을 세워가던 모습입니다.

1975년 대동교회의 첫 교회 전경
1975 · FIRST CHURCH

1975년, 대동교회의 첫 교회

언덕 아래 마을과 함께 서 있던 첫 교회의 전경입니다. 높이 세운 십자가와 대동교회 이름이 오랜 믿음의 시작을 보여줍니다.

1975년 대동교회 첫 현판을 달고 기념 촬영한 모습
1975 · THE NAMEPLATE

대동교회 현판을 세우던 날

첫 교회 현판을 달고 함께 남긴 기념사진입니다. ‘대동교회’라는 이름 아래 새로운 걸음을 시작한 순간입니다.

대동교회 제1대 정병찬 목사
FOUNDING PASTOR

제1대 정병찬 목사

대동교회의 첫 목회자로 교회의 시작과 기초를 함께 세운 정병찬 목사님의 모습입니다.

현재의 대동교회 예배당 모습
TODAY

두 번째 예배당, 오늘의 대동교회 성전

두 번째 예배당으로 세워져 오늘까지 예배와 사역이 이어지고 있는 대동교회 성전의 모습입니다.

OUR HISTORY

믿음으로 걸어온
대동교회의 발걸음

1967년 첫 예배로 시작된 대동교회는 예배와 교육, 선교와 다음세대를 섬기며 오늘까지 믿음의 길을 걸어왔습니다.

1967. 2. 5

대동교회 첫 예배

남구 대연동 윤병중 장로 댁에서 첫 예배를 드리며 대동교회의 역사가 시작되었습니다.

1969. 3

첫 예배처소 마련

태양목재사 내 10평 공간에 예배처소를 마련하며 공동체의 기초를 세웠습니다.

1971. 3. 5

교회설립 허락

대한예수교장로회 부산노회에서 ‘대동교회’ 설립 허락을 받았습니다.

1973–1974

예배당 건축과 입당

예배당 대지를 매입하고 예배당과 사택 건축을 시작하여 1974년 2월 3일 입당예배를 드렸습니다.

1974. 12. 8

당회 조직

대동교회 당회를 조직하며 교회의 제도적 기틀을 세웠습니다.

1979–1985

교육공간 확장

예배공간을 증축하고 인접 별관을 보수하여 교육관으로 활용하는 등 교육사역의 기반을 넓혀갔습니다.

1988. 3. 1

새 성전 착공

지하 1층, 지상 4층 규모의 새 성전 기공예배를 드리고 건축을 시작했습니다.

1990. 5

새 성전 헌당

새 성전을 헌당하며 예배와 사역의 새로운 전환점을 맞았습니다.

1996

교육사역 확대

대동선교원을 개원하고 교회도서실을 설치하여 지역과 다음세대를 위한 교육사역을 확장했습니다.

1997–2007

선교의 지경을 넓히다

인도·터키·중국 선교사 파송과 일본·인도 단기선교 등을 통해 해외선교 사역을 꾸준히 이어갔습니다.

1998. 1. 17

제2대동교회 설립

제2대동교회 설립예배를 드리며 교회개척과 복음 확장의 열매를 맺었습니다.

2004–2005

선교와 시설 확장

일본 단기선교를 진행하고 주차장 부지를 추가로 매입하는 등 선교와 교회 기반을 함께 확장했습니다.

2008

전도·양육사역 본격화

특별새벽부흥회, 대동전도특공대, 행복모임 등을 시작하며 전도와 양육 중심의 사역을 강화했습니다.

2009

양육 시스템 정비와 첫 홈페이지

두날개 양육훈련을 시작하고 교회 정관을 제정했으며, 6월 21일 대동교회 첫 홈페이지를 오픈했습니다.

2011–2014

공동체와 지역사역 확장

셀사역 확대, 대동문화원 개원, 캄보디아 단기선교, 전교인 수련회, 토요쉐마학당, 요양병원 예배 등 다양한 사역을 펼쳤습니다.

2015–2018

예배와 다음세대 사역 정비

새벽기도회 시간을 조정하고 캄보디아 단기선교를 이어갔으며, 토요쉐마학당을 가정쉐마로 확대했습니다.

2020

변화된 환경 속 예배 조정

코로나19 상황 속에서 예배와 주일학교 운영을 조정하며 공동체의 예배를 이어갔습니다.

2023

새로운 양육훈련 시스템 구축

멘토링센터를 운영하며 일대일 양육훈련을 시작하고 행복축제를 통해 전도사역을 새롭게 정비했습니다.

2025. 1

예배체계 재정비

주일오전·오후예배와 수요저녁예배 명칭 및 시간을 정비하고, 주일학교 예배를 오전 11시로 조정했습니다.

2025. 11. 2

박현인 담임목사 부임

박현인 담임목사가 부임하며 대동교회가 새로운 목회 여정을 시작했습니다.

※ 홈페이지 연혁은 대외 안내를 위해 주요 흐름만 간추려 정리한 내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