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EARLY YEARS · DAEDONG PRAYER HOUSE
대동기도소에서 시작된 믿음의 이야기
대동교회 초기, 작은 기도처에서 예배와 찬양으로 공동체의 첫걸음을 내디뎠습니다.

1970 · FIRST PASTOR
제1대 정병찬 목사
1970년 10월 15일 담임목사로 부임하여 교회의 기초를 세웠습니다.


1973–1974 · FIRST SANCTUARY
함께 땀 흘려 세운 첫 성전
성도들이 함께 힘을 모아 예배의 자리를 세웠고 1974년 첫 성전에 입당했습니다.

1988–1990 · PRESENT SANCTUARY
오늘의 대동교회로 이어진 시간
1988년 새 성전 건축을 시작해 1990년 헌당했고, 지금도 이 자리에서 예배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