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동교회 첫 예배
남구 대연동 윤병중 장로 댁에서 첫 예배를 드리며 대동교회의 역사가 시작되었습니다.
대동교회홈으로대동기도소의 감사 식탁에서 첫 예배당과 오늘의 교회까지, 믿음과 수고의 장면을 기억합니다.







남구 대연동 윤병중 장로 댁에서 첫 예배를 드리며 대동교회의 역사가 시작되었습니다.
태양목재사 내 10평 공간에 예배처소를 마련하며 공동체의 기초를 세웠습니다.
대한예수교장로회 부산노회에서 ‘대동교회’ 설립 허락을 받았습니다.
예배당과 사택 건축을 시작하여 1974년 2월 3일 입당예배를 드렸습니다.
새 성전을 건축하고 헌당하며 예배와 사역의 새로운 전환점을 맞았습니다.
인도·터키·중국 선교사 파송과 일본·인도 단기선교를 통해 해외선교 사역을 이어갔습니다.
전도·양육훈련과 멘토링, 다음세대 사역을 새롭게 정비하며 지역과 함께 걸었습니다.
박현인 담임목사가 부임하며 대동교회가 새로운 목회 여정을 시작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