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동교회대동교회홈으로
DAEDONG STORY

사진으로 만나는
대동교회의 시작

대동기도소의 감사 식탁에서 첫 예배당과 오늘의 교회까지, 믿음과 수고의 장면을 기억합니다.

1974년 첫 예배당 입당 기념 전 교인
1974. 02. 03 · FIRST SANCTUARY첫 예배당에 모인 대동의 가족
대동기도소 추수감사 식탁
PRAYER HOUSE DAYS감사로 나눈 추수감사주일 식탁
첫 예배당 건축
BUILDING TOGETHER함께 땀 흘려 지은 첫 예배당
1975년 첫 교회 전경
1975 · FIRST CHURCH1975년, 대동교회의 첫 교회
첫 현판을 달고 기념한 모습
1975 · THE NAMEPLATE대동교회 현판을 세우던 날
제1대 정병찬 목사
FOUNDING PASTOR제1대 정병찬 목사
현재의 대동교회 예배당
TODAY두 번째 예배당, 오늘의 대동교회 성전
OUR HISTORY · 교회연혁

믿음으로 걸어온
대동교회의 발걸음

1967. 2. 5

대동교회 첫 예배

남구 대연동 윤병중 장로 댁에서 첫 예배를 드리며 대동교회의 역사가 시작되었습니다.

1969. 3

첫 예배처소 마련

태양목재사 내 10평 공간에 예배처소를 마련하며 공동체의 기초를 세웠습니다.

1971. 3. 5

교회설립 허락

대한예수교장로회 부산노회에서 ‘대동교회’ 설립 허락을 받았습니다.

1973–1974

예배당 건축과 입당

예배당과 사택 건축을 시작하여 1974년 2월 3일 입당예배를 드렸습니다.

1988–1990

새 성전 착공과 헌당

새 성전을 건축하고 헌당하며 예배와 사역의 새로운 전환점을 맞았습니다.

1997–2007

선교의 지경을 넓히다

인도·터키·중국 선교사 파송과 일본·인도 단기선교를 통해 해외선교 사역을 이어갔습니다.

2008–2023

전도와 양육, 공동체의 확장

전도·양육훈련과 멘토링, 다음세대 사역을 새롭게 정비하며 지역과 함께 걸었습니다.

2025. 11. 2

새로운 목회 여정

박현인 담임목사가 부임하며 대동교회가 새로운 목회 여정을 시작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