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래도 교회가 소망입니다”
대동교회 홈페이지를 방문해 주신 여러분을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대동교회는 1967년 작은 예배의 자리에서 시작되어, 하나님을 예배하고 말씀을 배우며 서로의 삶을 돌보는 공동체로 걸어왔습니다. 우리는 교회가 세상 가운데 하나님께서 주신 가장 아름다운 소망이라고 믿습니다.
지친 마음이 쉼을 얻고, 흔들리는 삶이 말씀 안에서 다시 방향을 찾으며, 모든 세대가 믿음의 한 가족으로 이어지는 교회를 꿈꿉니다. 말씀을 중심에 두고 기도로 하나님을 의지하며, 복음의 기쁨이 우리의 일상과 이웃에게 따뜻하게 흘러가도록 힘쓰겠습니다.
처음 오시는 분도, 오랜만에 찾아오신 분도 편안히 머물 수 있기를 바랍니다. 함께 울고 함께 웃으며 서로의 이야기에 귀 기울이고, 신앙의 여정을 곁에서 걸어가는 공동체가 되겠습니다.
아이들이 믿음 안에서 자라고, 청년과 장년이 삶의 자리에서 복음을 살아내며, 어르신들의 기도와 지혜가 다음 세대에 이어지기를 소망합니다. 상처 입은 이에게는 위로가, 길을 찾는 이에게는 등불이, 새롭게 시작하는 이에게는 든든한 울타리가 되는 교회이고 싶습니다. 우리의 작은 섬김을 통해 대연동과 부산, 그리고 먼 이웃에게까지 그리스도의 사랑이 전해지기를 기도합니다.
대동교회에서 함께 예배하며 만나 뵙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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